“구일신(苟日新)이면 일일신(日日新)하고 우일신(日新又日新)하라”
(진실로 하루가 새로워지려거든,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날마다 새롭게 하라.)
중국 은나라의 성군 탕왕은 매일 아침 세수를 하며 세숫대야에 새겨진 이 글귀를 읽었다고 합니다.
몸의 때를 씻어내듯, 마음속에 쌓인 나태함과 고정관념을 씻어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디자인 해온디오(Design HEON:DIO) 역시 이 ‘일신우일신’의 마음을 브랜드의 뿌리로 삼습니다.
어제의 성공이나 실패에 안주하지 않고, 매일 ‘또(又)’ 한 걸음 나아가는 성실함으로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디자인하겠습니다.
👇 영상으로 보는 고사성어 이야기
지혜로 설계하고, 디자인으로 빛나는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