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들으면 열을 미루어 안다.”
공자가 가장 아꼈던 제자 안회(顔回)는 스승의 가르침 하나를 듣고도 그 이면에 담긴 열 가지의 이치를 스스로 깨우쳤다고 합니다.
단순히 기억력이 좋거나 영리하다는 의미를 넘어, 사물의 핵심 원리 하나를 관통하여 세상의 이치 전체를 통찰해내는 ‘리더의 안목’을 뜻합니다.
바쁜 일상과 쏟아지는 정보 과잉의 시대,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방대한 지식이 아닙니다.
마음속에 쌓인 불필요한 정보들을 씻어내고, 수많은 데이터 사이에서 본질을 꿰뚫어 보며 단 하나의 단서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정돈된 통찰력’입니다.
해온디오(HEON:DIO) 역시 이 ‘문일지십’의 지혜를 브랜드의 뿌리로 삼습니다.
고객의 파편화된 요구사항 속에서 브랜드의 핵심 본질을 찾아내고,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비즈니스 전체의 가치를 증명해내는 안목.
어제의 복잡함이나 디테일에 매몰되지 않고, 전체를 관통하는 명확한 비즈니스 디자인으로 함께하겠습니다.
👇 영상으로 보는 고사성어 이야기
지혜로 빚은 디자인, 마음을 비추는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