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마지막 날이다.
2025년도 1달 남았다.
1년이 금방이네
올해 잘 보냈나?
2026년도 잘 보내기 목표, 계획을 써보아야겠다.
틈틈이
마지막 날이라고 하니 뭔가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다.
오늘은 일요일이지만 할 일을 해야겠다.
뭔가 안 하고 있으면 불안함
10분 글쓰기도 매일 하기로 해서 꾸준히 하고 있고
늦게 시작했지만 2026년에도 꾸준히 하자
5분 남았다.
마지막 날은 어떻게 보내야 잘 보냈다고 할까?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