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감에 있어 물 흐르듯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흘러가는
고여있을 때도 있지만,
잘~ 흘러가고 싶다.
그게 참 어렵다.
잘 흘러가려면 문제를 해결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 같다.
가끔은 피하고 싶은 순간이 온다.
그럴 땐 회피하기도 한다
그런데 회피가 답일 때는 없는 것 같다.
어떤 방법이든 해결하고 나아가야 한다.
물론 답이 아닐 때도 있지만 그래도 회피보단 나은 것 같다.
오늘도 나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삶을 살아내는가?
잘 모르겠다.
그래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너무 많은 의미 부여 말고
흘러가자.
